iPhone 을 또다시 교환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늘 저녁에 애플스토어에 들려서 아이폰을 또다시 교환을 했습니다.

지난번과는 다른 증상인데 이어폰을 꼽고 말을 하면 들리지가 않고 버튼또한 눌러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이어폰과 아이폰의 접촉불량인듯 싶습은데, Restore 를 해도 상황이 같아서 예약을 하고 갔더니 다시한번 Restore 를 한뒤 같은 증상으로 나와서 바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이로서 같은 흰색의 아이폰을 세대째 사용을 하게 됐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AppleCare 를 사야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국에선 전화기에 보험을 들 수 있는데 매달 몇불을 내고 교체비용으로 50불정도를 내면 새걸로 교환을 해주는데, 아이폰은 일년 워런티기간이 지나면 다음 일년을 위해서 69불의 AppleCare 를 사둬야 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바로 교환도 해주니 걱정이 없긴합니다만… 말이지요.

덕분에 뒤에 붙혀두었던 필름만 몇번째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돈도 적지않게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스킨을 입히고 싶지만 그래도 아이폰에는 보호필름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빨리 집에가서 백업해둔것을 넣어 둬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