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루머사이트 보기가 겁난다.

이제 다음주로 WWDC 가 다가왔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루머 혹은 애플 사이트를 가보면 온통 아이폰이야기 뿐이고 거기다 자세한 소식까지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주는 참고 WWDC 까지 루머사이트 보지 않고 지내다 키노트 감상할 예정입니다. 정말 무서운건 자세한 소식뿐 아니라 실제 작동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라오고 있는걸 보면 조작된 사진일 수도 있겠지만 (지난번 업데이트된 맥미니 나오기전 루머라고 나온 사진에 많은 분들이 아닐꺼라 했지만 정작 맞는 사진이였습니다) 요즘 분위기로 봐서는 맞는것 같아서 모른척 있는게 더 재밌을꺼라 생각해서 참고 있습니다.

그런 기분 있잖아요… 반전 있는 스릴러 영화 보러 가기전에 스포일러 뜸뿍 담긴 감상문 읽고 보러가는 기분… 그 재미없는 기분 아실거라 믿으며 이번주는 아무곳도 둘러보지 않고 지내보려 합니다.

아.. 그런데 고무재질 아이폰이 나온다면 $199 아이폰도 매력적일것 같은걸요… 이제 막 일년이 지나가는데 한번 바꿔 봐야 할까요?

급질문 하나!~

새로운 호스팅을 받는곳 속도는 어떠한 가요? 미국에선 나름 빠르다고 생각되는데 한국에선 어떤지 댓글 하나만 올려주세요! 굽신굽신..